아이팝 일드 동호회에 올라왔기에 보기 시작했다. 쓰레기 변호사가 확 땡기지 않아서 였을까..
다른 걸 보다 새롭게 보기 시작한 분기점의 그녀..
분기점의 그녀는 이나모리 이즈미...
일드 고전인 롱바케 에도 출연경력이 있는 걸 보면, 분명 나이에 맞지 않게 동안이다...
올 해 2분기 드라마였던 의룡에서 첨 알게된 이모리짱... 어쩐지 심상치 않았었는데, 이런 드라마를 찍었었군..
머랄까.. 삼순이를 보진 않았지만, 일본판 삼순이 랄까..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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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두렵다.
그렇지만 두려운 것은 분명 모두 마찬가지일테니까
어쨌든 앞으로 나아가볼래
길을 잃으면 멈춰서 보는 거야
되돌아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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