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 결승타 날린 두산 최재훈.. 신의 한수였나.. ㅎㅎ 허슬Doo 이야기

이틀 연속 9회의 결승타라.. 두점 베어스로 돌아온듯 타격 침체였지만 어렵사리 연승에 성공!
양의지 대신 출장한 신예 포수 최재훈.. 요즘 양의지가 방망이도 잘 안맞고 해서 체력 부담을 줄여주려고 한것인지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결과는 김진욱 감독의 신의 한수였던걸로.. ㅎㅎ

(물론, 최재훈이 타격에선 좀 떨어지지만 도루 저지나 블로킹면에서 워낙 이토 코치의 조련을 받고 있던 터라 신예지만 든든한건 사실)

0:0 상황에 9회 2아웃에 최재훈 타석에서 대타 쓸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밀어붙인 김진욱 감독.. 결국 결승타로 이어지고 ㅎㅎ
암튼 연패끝에 연승이라 다행이지만 타격 침체는 쫌... ㅡ.ㅡ

아래의 사진은 모처럼 최강 에이스 모드였던 니퍼트와 결승타의 최재훈의 뒷모습 왠지 재밌게 보여지는건 왜일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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