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2아웃에 왜 프록터였을까? 허슬Doo 이야기

야구는 멘탈과 기록의 스포츠 라는 말은 야구 중계에서 늘 듣는 얘기다
그렇다면 왜 8회 2아웃 1,2 루에서 프록터였을까?

현재 두산 불펜 사정을 잘 모르기는 하지만 상대 타자가 4타수 4안타의 프록터 상대 기록을 가지고 있는 김강민이었는데 프록터가 대안이었을까? 기록은 불변하는건 아니겠지만 지금 한 경기가 아쉬운 마당이었는데 안타맞고 동점 ㅡ.ㅡ

결국 9회 터진 타선으로 6:4 두산 승리였지만 쉽게 갈수 있었던 것 같은데 어렵게 간 것같은 느낌..
니퍼트의 12승 날려먹고... ㅜ.ㅜ

1회부터 3점 주고 시작했는데 그래도 잘 이겨줬네 휴...

덧글

  • 동네 최씨 2012/09/02 20:53 # 답글

    홍상삼, 프록터 말고 승리조가 있으면 나갔겠죠. 어차피 상대 타자가 누구든 이겨야 하는 것이 클로저의 임무고요.
  • 녀석 2012/09/02 21:13 #

    글킨 하죠 그래서 기록은 불변하는게 아닌데 그래도 프록터.. 화이팅은 늘 넘쳐보여서 좋긴한데.. 다음엔 잘 해주겠죠 뭐... 방문 감사합니다
  • IJM 2012/09/02 21:05 # 답글

    필승조 없으면 마무리가 나가는거죠. 넥센도 그래서 손승락이 꽤 고생했고, 결과는 보시는대로....
  • 녀석 2012/09/02 21:13 #

    원포인트 릴리프를 이혜천이 잘해줘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휴... 방문 감사합니다
  • IJM 2012/09/02 21:15 #

    프록터는야 원래 장작 하나 쌓고 마무리하는 투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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